▲ 현대차그룹 양재동 본사 사옥
현대차그룹이 올해 24조 3천억 원, 역대 최대 규모로 국내 투자를 단행합니다.
지난해 20조 4천억 원에서 19% 가량 늘어난 금액으로, 연간 기준 역대 가장 많은 금액입니다.
금액별로는 전동화, 소프트웨어 등 연구개발, R&D에 11조 5천억 원, 생산시설 확충 등 경상 투자에 12조 원, 자율주행, AI 등 전략 투자에 8천억 원을 각각 투입합니다.
투자액을 산업군별로 살펴보면 완성차 분야 투자액이 전체의 67%, 16조 3천억 원을 차지합니다.
나머지 8조 원은 부품, 철강, 건설, 금융, 물류, 방산 등에 쓰기로 했습니다.
(사진=현대차그룹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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