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단독주택서 불…80대 거주자 화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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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남양주 삼패동 단독주택 화재 현장

오늘(11일) 오전 8시 40분쯤 경기 남양주 삼패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거주자인 80대 여성 A 씨가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43명을 동원해 3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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