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영상

[영상] 박찬대 "계엄 해제해도 내란죄 못 피해…즉시 하야"


동영상 표시하기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이 윤석열 대통령을 향해 즉시 하야하라고 요구했습니다.

박 원내대표는 오늘(4일) 윤 대통령이 계엄을 해제하겠다고 발표한 뒤 기자들과 만나 "계엄을 해제해도 내란죄는 피할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윤 대통령은 더는 정상적으로 국정을 운영할 수 없음이 온 국민 앞에 명백히 드러났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뉴스영상
윤 대통령 파면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