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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국민의힘 전당대회 앞두고 차기 당권 주자들의 각기 다른 반응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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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구시장은 페이스북을 통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을 향해
"정치적 미숙아"라고 비판했습니다.

국민의힘 차기 당권주자로 거론됐던 유승민 전 의원은 페이스북을 통해

오는 7월 23일에 열리는 전당대회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밝혔는데요.

이와는 반대로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6월 20일 보수혁신 세미나 전 기자들과의 질의응답에서 출마 뜻을 직접 밝혔고

오늘(6월 21일) 인천 용현시장을 찾아 공식적으로 출마 선언을 했습니다.

현장 영상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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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 김채현 / 편집 : 이기은 / 제작 : 디지털뉴스제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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