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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더스팟] 레드라인 기어코 넘은 북러…위험한 브로맨스 파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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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과 러시아가 28년 만에 군사적 동맹 관계를 복원했습니다.

북러의 밀착으로 동북아에 신냉전의 그림자가 짙어지고 있습니다.

러시아와 북한의 밀착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앞으로 동북아 정세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지 <온더스팟>에서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장과 함께 짚어봅니다.

<영상취재: 박진호, 영상편집: 김남우, 디자인: 김정연, 구성: 신희숙, 기획: 신승이>

#김정은 #푸틴 #북한 #러시아 #동맹 #냉전 #시진핑 #바이든 #우크라이나 #전쟁 #한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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