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다음 달 19일 새 앨범 '뮤즈'…"영감 원천 찾는 이야기"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

그룹 방탄소년단, BTS의 지민이 다음 달 19일 새 앨범 '뮤즈'를 발표한다고 소속사가 밝혔습니다.

빅히트뮤직은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와 방탄소년단 SNS를 통해 이런 소식을 전했습니다.

오프라인 본문 이미지 - SBS 뉴스
방탄소년단(BTS) 지민 새 앨범 '뮤즈'

'뮤즈'는 지난해 3월 발매된 첫 번째 솔로 앨범 '페이스' 이후 1년 4개월 만에 내놓은 신보입니다.

빅히트뮤직은 "지민의 새 앨범엔 영감의 원천을 찾아가는 이야기가 담겼다"며 "지민의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광고 영역

지민은 지난해 12월, 육군 현역병으로 입대해 현재 군 복무 중입니다.

(사진=빅히트뮤직 제공, 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