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오천항 근처 바다서 선박 화재…승선원 1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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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작업 하는 해경 대원들

오늘(12일) 낮 1시쯤 충남 보령시 오천면 오천항 근처 바다에서 81t급 견인용 예선 A호에 불이 나 해양경찰이 진화와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보령해경에 따르면 이 배에 타고 있던 승선원 3명은 모두 구조됐지만, 이 가운데 1명이 화상을 입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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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은 인명구조를 마친 뒤 진화작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해경 관계자는 "배의 기관실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인다"며 "부상자는 오천항을 거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보령해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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