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일) 오후 경남 밀양시 부북면 위양지(위양못)를 찾은 시민이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위양지는 신라시대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지은 저수지로, 백성들을 위한다는 의미에서 '위양지'라 불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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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기 이팝나무꽃과 왕버들 나무 꽃가루가 날리는 모습이 장관이며, '밀양 8경'으로 꼽힐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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