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동부 화롄서 밤사이 3차례 강진 잇따라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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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7일) 새벽 타이완 동부 화롄현 해역에서 규모 6.1의 지진을 시작으로 규모 5.8, 규모 5.0의 지진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아직 보고되지 않았지만 수도인 타이베이까지 건물이 흔들리는 등 곳곳에서 강한 진동이 감지됐습니다.

타이완에서는 지난 3일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해 16명이 숨지고 3명이 실종됐고 그 이후로도 강한 여진이 계속 일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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