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한미일 3국의 재무장관이 사상 처음 한자리에 모입니다.
기획재정부는 최상목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이 한미일 재무장관회의 참석 등을 위해 출국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재무장관회의는 지난해 8월 미국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린 한미일 정상회의의 후속 조치입니다.
한미, 한일 등 양국 차원에서 이뤄지던 금융·외환 협력을 3국 차원에서 발전·확대하겠다는 의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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