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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9일) 오후 4시 50분쯤 경기도 안성시 봉산동의 2층짜리 건물 1층에 있는 오토바이 가게에서 불이 나 1시간 만에 잡혔습니다.
당시 건물에는 사람이 없어 다행히 다친 사람도 없었지만, 주변에 있는 어린이집에서 교사와 원아 등 33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있었습니다.
소방은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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