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초동 38만 장…K팝 걸그룹 데뷔 앨범 '신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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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의 신인 걸그룹 아일릿의 데뷔 앨범 '슈퍼 리얼 미'가 역대 케이팝 걸그룹 데뷔 앨범 초동 신기록을 썼습니다.

지난달 25일 발매된 이 앨범은 일주일 동안 38만 장이 넘게 팔렸는데요.

뉴진스가 데뷔 앨범 미니 1집으로 기록한 초동 31만 장보다 7만 장 넘게 판매됐습니다.

이 앨범의 타이틀곡 '마그네틱'은 귀에 쏙 박히는 중독적인 멜로디로 호평을 받고 있는데요.

현재 멜론 등 국내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에 올라 있고요,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의 '데일리 톱 송 글로벌' 차트에서는 케이팝 걸그룹 중 처음으로 데뷔한 날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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