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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윤석열 vs 한동훈 갈등' 아직 불씨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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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갈등이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습니다. 이중섭 주 호주 대사의 귀국과 황상무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의 거취 문제가 풀리면서 이번 갈등은 해소되는 듯 보였지만 비례대표 공천 문제가 다시 불거지면서, 여권 내 갈등이 총선까지 계속되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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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 더불어 민주당에서는 서울 강북을에서 조수진 변호사가 비명계 박용진 의원을 누르고 경선에서 승리했지만, 변호사 시절 성범죄자를 변호하는 과정에서 2차 가해 논란이 일자 22일 사퇴했습니다. 민주당은 결국 친명계 한민수 대변인을 전략 공천하기로 했습니다. 또 조국혁신당이 더불어민주연합보다 더 많은 비례 의석을 확보할 가능성이 커지자 더불어민주당이 만든 범야권 위성정당인 '더불어민주연합'이 민주당과 합동 회의를 열고 조국혁신당 '견제'에 나서는 모습이 포착되고 있습니다.

과연 4월 10일 총선은 '거대 야당 심판론'이 우세한 선거가 될까요? 아니면 '정권 심판론'이 우세한 선거가 될까요? 박성민 윤태곤 두 정치컨설턴트와 함께 이번 총선의 구도에 대해 짚어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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