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토치 하나로 14억 원의 예산이 들 뻔한 사업을 단돈 200만 원으로 해결한 양산시 직원이 있습니다.
양산종합운동장의 빛바랜 관람석을 교체하는 대신 토치로 열을 가해 원래 색을 복원하는 아이디어를 낸 건데요.
스브스뉴스가 그 주인공을 만나 직접 얘기를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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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토치 하나로 14억 원의 예산이 들 뻔한 사업을 단돈 200만 원으로 해결한 양산시 직원이 있습니다.
양산종합운동장의 빛바랜 관람석을 교체하는 대신 토치로 열을 가해 원래 색을 복원하는 아이디어를 낸 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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