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현장 떠나는 전공의들…의료 공백 상황은
지금까지 제출된 전공의들 사직서가 6천 장이 넘었습니다. 현장 연결해 의료 공백 어떤지 알아보고, 이어질 법적 쟁점까지 심층 취재했습니다.
2. 주도권 갈등에 11일 만에 결별
결국, 각자도생을 택했습니다. 제3지대 세력이 모인 개혁신당. 선거 전권을 두고 이낙연, 이준석 공동대표 간 갈등이 계속되더니, 이낙연 대표가 결별을 선언했습니다. 합당 11일 만입니다.
3. '하위 10%' 통보에…"치욕 참겠다"
민주당도 시끄러웠습니다. 과하지욕, 가랑이 밑을 기어가는 치욕을 참아 내겠다. 비명계 박용진 의원이 현역의원 평가 하위 10%에 자신이 포함됐다는 소식에 이렇게 말했습니다. 당내 공천 갈등이 번질 조짐입니다.
4. "푸틴이 죽였다…싸움 이어가겠다"
수감 생활 중 숨진 러시아의 반정부 인사 나발니, 나발니 부인이 푸틴이 남편을 죽였다며 싸움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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