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상에서 남성 시신이 발견돼 해경이 신원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오늘(19일) 저녁 6시 40분쯤 전남 영암군 삼호읍 용당부두 앞을 지나던 행인으로부터 해상에 사람으로 보이는 물체가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목포해경은 7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을 병원으로 옮겨 지문 등을 통해 정확한 신원을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목포해경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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