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1월 무역수지 14억 6천만 달러 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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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지난달 무역수지 14억 6천200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창원 세관에 따르면 경남도에서는 승용자동차가 11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선박과 전기전자제품도 수출이 늘어나면서 지난해 1월보다 950% 수출이 늘어났습니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76%, 동남아가 37% 수출이 상승했습니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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