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유원대 기숙사서 불…학생 1명 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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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원대 기숙사서 불

오늘(9일) 새벽 4시쯤 충북 영동군 유원대학교 기숙사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기숙사 생활관 내부 100㎡가량을 태우고 1시간1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화재 당시 생활관엔 학생 1명이 있었는데, 스스로 대피해 피해를 입지는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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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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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동소방서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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