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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경제전문가들이 전해주는 분석과 해석을 통해 시대를 이겨내는 인사이트를 발견하는 SBS 경제자유살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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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 24일이 되면, 우크라이나 전쟁이 발발한 지 만 2년이 됩니다. 전쟁 초반 예상외로 러시아가 고전하기도 했고요. 서방의 전면적인 '대러' 제재로 인해 러시아 경제에 큰 위기가 올 것이라도 전망하기도 했었는데요.
지금 시점에서 보면 푸틴은 전쟁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전쟁을 지속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고 국민들의 지지도 여전해서 푸틴이 오는 3월 대선에서 재집권에 성공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이 기본적으로 러시아 '경제'가 버텨주기 때문이라는 외신 보도가 요새 꽤 나오고 있는데요.
오늘 라이브에서는 러시아의 경제 상황에 대해 이태림 국립외교원 러시아 담당 교수님 함께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진행 : 정석문 아나운서, 제희원 기자)
- 인도와 중국이 러시아 원유를 산 이유
- 러시아와 중국의 정치 경제적 의존도
- 중국의 '러시아 지원 거리두기'
- EU가 바라보는 러중 관계
- 러, '시베리아의 힘' 가스관 산업
- '시베리아의 힘2' 중국과 추진하는 이유
- 러·우 전쟁이 한국에 주는 시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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