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원화 가치 하락과 함께 7% 이상 줄었던 우리나라 1인당 국민총소득, GNI가 지난해 반등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2023년 1인당 GNI는 3만 3천 달러대 중반으로 추정됩니다.
직전 연도의 3만 2천886달러보다 수백 달러 이상 늘어나는 셈입니다.
명목 1인당 GNI 증감은 실질 GDP 성장률, GDP 디플레이터, 환율, 인구 등의 변수에 따라 좌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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