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1월 21일 경기 평택 공군작전사령부 방문한 신원식 국방부 장관
신원식 국방부 장관은 F-35A 전투기가 배치된 충북 청주 공군 17전투비행단을 찾아 대비 태세를 점검하고 장병들을 격려했습니다.
신 장관은 17전비 장병들에게 "만약 김정은 정권이 전쟁을 일으키는 최악의 선택을 한다면, 여러분은 정권의 종말을 고하는 선봉장이 돼야 한다"며 "적 도발 시에는 F-35만의 은밀 침투·초정밀 타격 능력으로 '즉·강·끝'(즉각, 강력히, 끝까지) 원칙에 따라 단호하게 응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스텔스 성능을 갖춘 F-35A는 적의 중심부까지 은밀하게 침투해 폭격할 수 있습니다.
(사진=국방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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