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김우민, 세계선수권 준비 위해 전지훈련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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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영의 황금기를 이끌고 있는 황선우, 김우민 선수가, 다음 달 세계선수권과 7월 파리올림픽을 준비하기 위해, 호주로 전지훈련을 떠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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