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새해 첫날이자 집권 3년 차를 맞이한 오늘(1일)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로 첫 공식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현충원 참배에는 한덕수 국무총리와 각 부처 장관, 대통령실 참모진, 국무위원 등 40여 명이 함께 했습니다.
윤 대통령은 헌화 및 분향을 한 뒤 방명록에 "국민만 바라보며 민생 경제에 매진하겠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사진=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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