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최우수 헬기 조종사인 탑 헬리건에 902항공대대 아파치 가디언 조종사 김영은 준위가 선정돼 대통령상을 받았습니다.
김 준위는 2005년 항공정비 부사관으로 입대해 2010년 헬기 조종 준사관으로 임관, 블랙호크 조종사로 임무를 수행한 베테랑 조종사입니다.
2016년 아파치 부대가 창설될 때 조종사로 지원해 지금까지 1천300시간의 아파치 비행시간을 쌓았으며 13년간 약 2천300시간의 비행 경험을 갖췄습니다.
지난 8∼9월 육군항공사령부에서 열린 육군항공 사격대회에서 가장 높은 성적을 거두기도 했습니다.
(사진=육군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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