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내 아들에 상처를?"…전 여친과 링에 오른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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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에 오른 두 여성이 거침없는 한 판 승부를 벌입니다.

폴란드에서 열린 종합격투기 대회 현장인데요.

50세 여성과 19살 여성이 나이를 뛰어넘어 대결을 펼치더니, 예상을 깨고 50세 여성이 승리를 거머쥡니다.

그런데 사실 이 날 승부에는 좀 특별한 사연이 있었다는데요.

알고 보니 50세 여성이 자신 아들의 전 여자친구를 상대로 경기를 펼친 거라고 하네요.

깔끔한 KO뒤에 이런 이야기가 있었을 줄이야…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증명해 낸 동시에 아들의 마음을 아프게 한 엄마의 복수라며 대중들의 관심을 끌었다고 하네요.

(화면출처 : 엑스 DramaAlert, 유튜브 tojestfikcja, MMA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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