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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김민재' 꿈꾸는 이한범…황선홍호 결전지 항저우서 첫 담금질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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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3연패를 노리는 U-24 남자 축구대표팀 황선홍호가 '결전지' 항저우에 도착해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3살 월반해 승선한 센터백 이한범은 5년 전 김민재처럼 든든한 수비를 이끌겠다고 포부를 밝혔습니다. 지난달 덴마크 미트윌란으로 이적한 이한범은 '입단 선배' 조규성으로부터 아시안게임 조언을 들었다는데요. 제2의 김민재를 꿈꾸는 차세대 수비 유망주 이한범의 인터뷰,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이정찬 / 구성·편집: 박진형 / 영상취재: 김승태 / 제작: 디지털뉴스제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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