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수지, 불황형 흑자 계속…수출은 11개월째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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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이 11개월째 줄어든 가운데 에너지와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수입이 더 많이 줄면서 무역수지는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지난달 무역수지는 8억 7천 만 달러 흑자로 석 달째 흑자를 이어갔습니다.

수출액은 518억 7천 만 달러로 1년 전보다 8.4% 감소했습니다.

정부는 주력 수출품인 반도체와 석유제품, 석유화학 제품의 수출 단가 하락이 수출 감소에 영향을 끼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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