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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임찬규 서른, 잔치는 시작됐다 [야구에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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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야구에산다 제117구 : LG 임찬규 서른, 잔치는 시작됐다

오늘 야구에산다에서는 LG 트윈스 임찬규 선수와 함께 합니다.

임찬규 선수는 올해 31살의 나이로 생애 최고의 시즌을 맞고 있습니다.

올 시즌 승리 기여도는 1.92이고, 평균 자책점은 3.26으로 2008년 봉중근 선수 이후 15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으며 좌타자를 상대로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지난 6일엔 선발등판하여 팀의 7-4 승리를 이끌며 시즌 8승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임찬규 선수와 이야기 나눠봅니다.

녹음 시점: 8월 7일

진행: 정우영 캐스터, 이성훈 기자 | 출연: LG 트윈스 임찬규

00:25:46 LG 트윈스 임찬규 폰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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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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