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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카페 사기 피의자와 지인 사이"…장동민, 의혹에 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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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장동민 씨가 맘카페 사기 사건 피의자 A 씨와 지인이라는 의혹이 불거지자,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선을 그었습니다.

앞서 장동민 씨가 A 씨 소유의 펜트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A 씨와 사진도 찍은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장동민 씨 측은 출연료를 받고 진행한 라이브 커머스에서 알게 된 사람이고, 기념 촬영만 했다고 반박했습니다.

금전 문제로 엮인 것은 전혀 없다고 덧붙였는데요.

또 A 씨가 결혼식장을 무상으로 빌려주겠다는 호의를 베풀기도 했는데, 알고 보니 A 씨 소유도 아니었다고 해명했습니다.

A 씨 사건에 연루됐다는 의혹을 받은 방송인 현영 씨는 자신도 피해자일 뿐이라며 결코 동조한 적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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