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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텀 드리블+마르세유 턴' 북중미 골드컵 '돌풍의 팀' 과들루프, 한 골 한 골이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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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골드컵에서 '돌풍의 팀'인 프랑스령 과들루프가 조 선두에 오르며 8강 진출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조별리그 1차전에서 홈팀 캐나다과 2대 2로 비긴 데 이어 쿠바와 2차전에서는 4대 1 대승을 거뒀습니다. 특히, 후반 5분 앙토니 바론은 축구 게임을 보는 듯한 원더골을 터뜨렸습니다. 양발을 활용한 이른바 '팬텀 드리블'로 수비를 가볍게 제친 뒤, 몸을 한 바퀴 돌리는 '마르세유 턴'으로 다시 돌파해 왼발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습니다. 과들루프의 환상 골 퍼레이드 <스포츠머그>에서 준비했습니다.

(구성·편집 : 정혁준, 제작 : 디지털뉴스기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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