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산 일대 잇단 정전…"이물질 전선에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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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4일)밤 8시 55분쯤 경기 안산시 단원구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주택과 상가 등 3백50여 곳에 전기 공급이 끊겼습니다.

강한 비바람에 날린 이물질이 전신주 전선에 접촉하면서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한국전력공사는 정전 발생 약 2시간 반 만인 어젯밤 11시 20분쯤 전력 공급을 재개했습니다.

한국전력공사는 정확한 정전 원인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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