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신혼부부에 주거비 지원…월 최대 4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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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공공임대주택에 사는 신혼부부에게, 최장 10년 동안 월 최대 40만 원의 주거비를 지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지원 대상은 공공임대주택에 사는 만 45세 이하로, 임대료와 관리비 지원 외에, 월 5만 원의 임차보증금 이자도 지원합니다.

울산시는 2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전국 지자체 가운데 지원 규모가 가장 크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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