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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안에 대통령, 대기업 총수 8명 다 만나기 가능?…불가능 따윈 없는 '미스터 에브리싱' 방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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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7일, 사우디아라비아의 무함마드 빈 살만 왕세자이자 총리가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비공식 세계 최고 갑부로 불리는 빈 살만은 20시간 동안 짧게 서울에 머물렀는데요. 빈 살만의 방한 목적과 의미, 하루 동안의 일정을 영상으로 정리했습니다.

(구성 : 박규리 / 편집 : 김복형 정용희 / 제작 : D콘텐츠기획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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