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반지하 주택 실태 점검…상습침수 15%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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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는 최근 수도권 폭우로 반지하 주택 침수 등 인명피해가 잇따르자 지하주택 실태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창원에는 870여곳의 지하주택이 있는데 집중 호우로 자주 침수되는 고위험 지하주택은 이 가운데 15%인 것으로 추정됩니다.

시는 집중호우가 예보되면 호우 정보를 미리 안내하고 상습적으로 침수되는 지역의 지하 주택 신설은 건축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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