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 전날 서퍼 사망…백상아리 공격 추정


미국 캘리포니아주 해변에서 백상아리의 공격을 받은 것으로 추정되는 남성 서퍼 1명이 크리스마스 전날 해변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파도타기를 하던 여성이 물 위에 떠 있는 남성의 시신을 발견했다며 희생자의 물린 상처로 볼 때 백상아리의 공격과 일치한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사망 사고가 발생한 인근 바다에 24시간 동안 입수 금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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