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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슛오프까지 간 오진혁, 9년 만의 금메달 도전 좌절 (양궁 남자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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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양궁 남자 개인 32강전에 오진혁 선수가 출전했습니다.

오진혁은 1세트를 먼저 가져갔으나, 2세트와 3세트 동점으로 상대 선수와 점수를 1점씩 나눠가졌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5세트에서 패배하며 결국 경기는 슛오프까지 이어졌습니다.

슛오프에서 오진혁은 9점, 아타누 다스(인도)는 10점을 쏘며 오진혁 선수의 16강 진출은 좌절되었습니다.

(SBS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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