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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도 더위에 마스크까지 쓰고 훈련…그래도 여유 넘치는 사격황제 진종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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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에서 4회 연속 우승에 도전하는 '사격황제' 진종오 선수가 어제(19일) 첫 현지 적응 훈련을 가졌습니다. 도쿄 아사카 사격장은 실내 온도가 36도에 이를 정도로 더웠는데, 진종오 선수는 꿋꿋이 마스크를 쓴 채 훈련했습니다. 그리고 경쟁 선수들 사이에 긴장감이 흐르는 상황에서도 베테랑답게 여유 있는 모습을 보여줬는데요. 진종오 선수의 훈련 모습과 각오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글·구성 : 정혁, 영상취재 : 최호준, 편집 : 이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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