낄낄대던 아자르, 골 넣고도 '방출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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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경기에서 지고도 크게 웃었다가 비난받았던 레알 마드리드의 아자르 선수가 이번에는 극장골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그래도 방출설은 여전합니다.

아자르는 나흘 전 챔피언스리그에서 패한 뒤, 상대 팀인 첼시 선수들과 환하게 웃는 바로 이 장면이 포착돼 팬들을 화나게 했는데요.

오늘(10일) 세비야와의 경기에서는 후반 추가 시간 동점 골을 기록하며 패배를 막았습니다.

크로스의 중거리 슛이 발에 맞고 들어가 4개월 만에 골 맛을 봤습니다.

이번에는 팀을 구했지만, 몸값 1,300억 원에도 2년 동안 겨우 5골에 그치면서 방출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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