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9일까지 모든 성인에 백신 접종 자격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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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모든 성인이 현지시간 오는 19일까지 코로나19 백신 접종 자격을 얻을 것으로 보입니다.

6일 CNN에 따르면 조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오후 백신 접종 관련 연설을 통해 이런 계획을 밝힐 예정입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원래 5월 1일까지 모든 성인이 백신 접종 자격을 얻도록 하겠다고 했다가 지난달 29일에는 4월 19일까지 성인의 90%가 접종 자격을 갖추도록 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모든 성인이 접종 자격을 얻는 시점이 애초 목표보다 2주가량 단축됐습니다.

지난주 미국 일일 접종 횟수는 400만 회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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