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화이자 코로나 백신 승인…"혜택이 위험보다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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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당국이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코로나19 백신 사용을 승인했습니다.

스위스 보건 당국은 "이용 가능한 정보를 꼼꼼하게 검토한 결과, 화이자-바이오엔테크의 코로나19 백신이 안전하며 혜택이 위험보다 크다고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스위스 당국은 "이는 통상적인 절차를 걸친 세계 최초의 승인을 나타낸다"고 덧붙였습니다.

앞서 영국과 미국, 바레인, 멕시코 등은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백신의 긴급 사용을 승인한 바 있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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