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4배 태운 캘리포니아 산불…사망자 5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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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캘리포니아주 북부 대형 산불이 계속 번져 서울 전체 면적 네 배 규모인 약 2천428㎢의 삼림이 소실됐습니다.

미 언론들은 산불 관련 사망자가 5명으로 늘었고, 주택 수백 채가 전소됐으며, 6만 명이 대피했다고 전했습니다.

오프라인 - SBS 뉴스

산불 원인으로는 지난 사흘 사이 이례적으로 1만 800번 친 벼락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되는 가운데, 피해는 앞으로도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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