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 故 허영구 원장 애도…"헌신하는 의료진께 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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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은 SNS 메시지를 통해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하다 어제(3일) 사망한 내과의사 고 허영구 원장에 대한 애도의 뜻을 표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늘 자신에겐 엄격하고 환자에겐 친절했던 고인의 평온한 안식을 기원한다"며 "국민도 같은 마음일 것이다. 가족들께도 깊은 위로를 드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방역 모범국가라는 세계의 평가도 여러분이 있기에 가능했다"면서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스스로를 돌보고 자신의 건강도 살피기 바란다"고 당부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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