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총리 "외국 관광객, 자가 격리 않으면 추방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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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는 코로나19와 관련해 외국 관광객들이 뉴질랜드에 입국해 14일간의 자가 격리를 지키지 않을 경우 추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던 총리는 질랜드 스리 텔레비전 AM쇼 프로그램에서 뉴질랜드에 입국하는 모든 사람을 14일 동안 자가 격리토록 하는 새로운 방침을 지키지 않는 외국 관광객들은 강제로 격리하거나 추방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아던 총리는 14일 발표를 통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외국에서 들어오는 모든 사람에게 14일간 자가 격리를 의무화하는 한편 크루즈 선박의 뉴질랜드 입항을 6월 30일까지 전면 금지했습니다.

(사진=뉴스허브 사이트 캡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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