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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 美 대형 에이전시와 계약…미국 진출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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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청하 씨가 미국의 대형 에이전시와 계약하고 미국에 진출합니다.

어제(10일) 소속사는 청하 씨가 최근 글로벌 3대 에이전시로 꼽히는 '아이씨엠 파트너스'와 계약을 하고 본격 미국 시장 진출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청하 씨가 계약한 에이전시는 비욘세와 니키 미나즈, 메간 폭스 등 유명 가수들과 배우들이 속한 곳입니다.

청하 씨는 지난해 해당 에이전시의 파트너사가 주최한 음악 축제 '캠프 싱가포르' 무대에 올라 눈도장을 찍었는데요.

에이전시 관계자는 한국 여자 솔로 가수 중 최정상에 위치한 아티스트라며, 실력과 스타성을 겸비해 케이팝 가수를 넘어 팝 가수로서의 가능성 역시 유심히 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할리우드에서 연기자로 활동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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