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3명 추가 퇴원…격리 해제 확진자 총 7명


국내 코로나19 확진 환자 가운데 명지병원에 있던 3번과 17번 환자, 원광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8번 환자가 오늘(12일) 퇴원했습니다.

3번 환자와 8번 환자는 모두 우한에서 귀국했다가 지난달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17번 환자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국제 콘퍼런스에 참여했다가 지난 5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오늘 추가로 확진 환자 3명이 퇴원하면서 누적 퇴원자수는 7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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