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보내달라"…60대 남성 경찰서서 휘발유 뿌리고 난동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오늘(4일) 새벽 2시 50분쯤 광주 북부경찰서 형사과에서 60대 남성이 분신 소동을 일으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남성은 소동을 피우기 1시간 반쯤 전인 새벽 1시 20분쯤, 경찰서에 찾아가 "교도소에 보내달라"며 이미 한차례 소란을 피웠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당시 남성은 술에 취해 있었고, 경찰이 남성을 타일러 귀가 조치시켰지만 인화 물질을 들고 다시 경찰서로 나타난 것입니다.

경찰은 남성을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댓글
댓글 표시하기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