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겨울 파도 잠재운 고혹미…우아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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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16일 자신의 SNS에 흑백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겨울 바다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이었다. 검정색 코트에 선글라스, 목도리를 매치한 분위기 있는 패션으로 고혹미를 발산했다.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은 한 폭의 화보 같았다.

지난해 종영한 드라마 '남자친구' 이후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는 송혜교는 선행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서경덕 교수와 함께 러시아의 최재형 기념관에 한글 안내서 1만 부를 기증한 바 있다.

(SBS 연예뉴스 김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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