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뇌물수수 혐의' 유재수 전 부산시 부시장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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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검찰이 뇌물수수 혐의를 받는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을 소환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21일) 오전 9시 10분쯤 서울동부지검은 유 전 부시장을 불러 조사 중입니다.

유 전 부시장은 지난 2017년 금융위원회 재직 당시 자산운용사 등 업체들로부터 향응을 제공받은 혐의를 받습니다.

검찰은 유 전 부시장에게 특가법상 뇌물 혐의를 적용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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