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3차전서 5이닝 2실점 '호투'…승리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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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프로야구 LA 다저스의 류현진 투수가 올해 가을 야구 첫 등판에서 승리 투수가 될 기회를 잡았습니다.

류현진은 디비전 시리즈 3차전 워싱턴과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1회 소토에게 투런 홈런을 맞았지만 그 뒤로는 무실점으로 버텨 5이닝 동안 2실점을 기록했습니다.

류현진은 다저스가 3대 2로 역전에 성공한 6회 초 공격 때 대타로 교체됐습니다.

다저스는 곧이어 터진 에르난데스의 2타점 2루타와 터너의 석 점 홈런으로 6회에만 대거 7점을 내 승기를 잡았습니다.

다저스가 이대로 승리하면 류현진이 승리투수가 되고 다저스는 2승 1패로 앞서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진출에 1승만 남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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