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 세리머니'까지 했는데 '노 골' 선언…알고 보니 '오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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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리아 프로축구에서는 오심 때문에 키스 세리머니를 하고 웃음거리가 된 선수가 있습니다.

불가리아 루도고레츠의 완델손이 잽싸게 달려들며 골망을 흔든 뒤 곧장 관중석으로 달려가 아내와 뜨거운 키스 세리머니를 합니다.

하지만 이 골은 부심의 오프사이드 선언으로 노 골이 됐는데요, 이를 뒤늦게 안 안델손은 멋쩍게 그라운드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느린 화면으로 보니 오프사이드가 절대 아니었습니다.

결국 오심 때문에 완델손의 키스 세리머니만 웃음거리가 되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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